
내가 쓴 글 들을 보면 계속 외국어에 대해 고민한다..
내가 배우고 싶은 글과, 잘은 못하지만, 그나마 조금은 할 줄 아는 글.
조금 할줄아는 글은 예전에 배울 때도 즐기면서 배워서 재미는 있었다.
성적은....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 중 성적은 개판이었지만.
좋은 기억이 묻어있다.
궁금증이 많아서인지, 저 사진 속의 중동어를 배우고 싶고,
한국인들이 많이 하는 영어를 좀 더 공부해서 말하고 싶고,
세계인들이 많이 쓰는 스페인어도 공부해서 말하고 싶다.
하지만.. 할 줄 모른다.
해외보단 국내여행을 좋아해서 아마 배워도 잘 안 쓸 거 같다.
할 줄 안다는 자부심만 있을 뿐.
내가 그나마 말할 줄 아는 건 일본어 조금.
일본에 놀러 가서 간단간단히 말하며 놀러 다닐 수 있을 정도..?
이전에 혼자 일본에 놀러 갔는데 일본어로 길을 물어봤는데,
알려준 사람이 중국인이더라, 일하러 왔다고.. 신기하더라.
다른 국가 사람이지만, 말만 통하면 걱정이 없었다.
읽는 거는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지만...
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친절하게 알려준다..
아래는 십몃년전 한창 일본어 공부할 때 봤던 책이다.
일부 버렸는데도 저 정도 남아있다.
지금 보니.. 거의다 시사 일본어사 출판사네?

일단은 나는 이 블로그를 하는 목적이 다양하면서 하나로 통한다.
내 일상을 기록하고, 살 빠지는 모습을 기록하고, 아직 적지는 않았지만,
살 빠지는 모습에 한 가지를 더하면서 성지순례(되려나... 모든 사람의 꿈이니..) 글을 만들어,
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다.
그러기 위해서는... 모든 것을 다 가져갈 수가 없어..
외국어에는 일본어를 주로 쓸 것이다. 영어도 중간중간.. 올릴 것이고.
잘 부탁드립니다.
일단 키셑팅방법부터 찾아봐야겠다..
예전 꺼밖에 기억이 안 나네..
뒤에 인형은 나에게 기운을 넣어주는 녀석들. 헤헷.